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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
[BeamerX Gantt] 2탄. 한눈에 보고, 먼저 알려주는 Codebeamer WBS
2026년 10월 26일

지난 편에서는 Codebeamer에 쌓인 WBS 데이터를 BeamerX Gantt가 그대로 타임라인으로 펼쳐 보여준다는 이야기를 나눴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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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BeamerX Gantt] 1탄. 간트차트로 펼쳐보는 Codebeamer WBS

이번 주 일정 어떻게 돼요? 프로젝트 회의에서 빠지지 않고 나오는 질문입니다. 사실 그 답은 이미 어딘가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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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편에서는 그 화면을 직접 다뤄 보겠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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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점을 바꿔 가며 일정을 읽고, 프로젝트마다 따로 관리하고, 일정이 다가오면 먼저 알림을 받는 방법까지 살펴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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멀리서도, 가까이서도


일정을 때로는 멀리서 전체를 봐야 하고, 때로는 가까이서 한 주를 들여다봐야 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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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eamerX Gantt는 일·주·월·연 네 가지 시점을 버튼 하나로 오갑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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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월’로 두면 프로젝트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와 큰 흐름이 보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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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그림 1> 월 단위 시점으로 전체 일정을 한눈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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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일’로 좁히면 특정 구간의 하루 단위 일정까지 또렷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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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그림 2> 일 단위 시점으로 특정 구간을 자세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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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을 가리키는 선이 항상 함께 따라와, ‘지금 어디까지 왔는지’를 어느 시점에서든 바로 알 수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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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요한 단계만 펼쳐서


WBS는 보통 여러 단계로 나뉩니다. 모든 작업을 한꺼번에 보면 오히려 복잡해지기 쉽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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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eamerX Gantt는 단계를 접고 펼치며 보고 싶은 깊이만 골라 볼 수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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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체를 접으면 상위 단계, 요구사항·설계·구현·테스트·릴리스만 요약 막대로 보여, 큰 그림을 빠르게 잡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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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그림 3> 전체 접기로 상위 단계 개요 보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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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심 있는 단계만 펼치면, 그 안의 세부 작업이 드러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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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의에서는 개요로 큰 그림을 보고, 실무에서는 펼쳐서 세부를 챙깁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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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엇이 무엇으로 이어지는지


일정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 중 하나는 “이 작업이 늦으면 무엇이 밀리는가”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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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eamerX Gantt는 작업 사이의 선후행 관계를 화살표로 이어 보여줍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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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정 작업을 선택하면 좌측 목록과 우측 막대가 함께 강조되어, 그 작업이 어디에 연결되는지 한눈에 따라갈 수 있습니다.


 



<그림 4> 작업을 선택해 선후행 관계 추적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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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행이 끝나야 후행이 시작되는 흐름이 눈에 보이니, 일정의 ‘인과’를 직관적으로 읽게 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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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젝트마다, 따로따로


프로젝트는 보통 하나가 아닙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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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eamerX Gantt는 프로젝트(트래커)마다 보드를 따로 등록해 둘 수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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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드마다 자신만의 Codebeamer 연결과 알림 설정을 가지므로, 여러 프로젝트를 한 화면에서 나란히 관리할 수 있습니다.


 



<그림 5> 프로젝트마다 보드를 등록하고 알림을 설정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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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고 싶은 보드의 간트로 바로 들어가고, 새 프로젝트가 생기면 보드를 하나 더 추가하면 그만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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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정이 다가오면, 먼저 알려줍니다


일정 관리에서 가장 아쉬운 순간은 “그 작업, 오늘 시작이었는데”를 뒤늦게 아는 때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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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eamerX Gantt는 보드마다 정한 시간에, 그날 시작하는 작업을 모아 자동으로 메일을 보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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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그림 6> 시작일이 다가오면 자동으로 발송되는 알림 메일


 


메일에는 그날 시작 예정인 작업이 정리되어 있고, ‘코드비머 바로가기’를 누르면 곧장 Codebeamer로 이어집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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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일 서버와 수신자, 보내는 시간까지 보드마다 따로 정할 수 있어, 프로젝트별로 꼭 맞는 담당자에게 알림이 갑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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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알고 싶으면, Codebeamer로


화면에서 흐름을 빠르게 파악했다면, 더 깊은 내용은 작업을 클릭해 확인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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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당과 산출물, 실제 일정까지 한 화면에 정리되고, 산출물 링크를 누르면 곧바로 Codebeamer의 해당 항목으로 이어집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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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eamerX Gantt에서 흐름을 보고, 자세한 내용은 Codebeamer에서 봅니다. 두 화면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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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는 방식이 일을 바꿉니다


같은 데이터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, 일정 회의의 속도도 달라집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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멀리서 큰 흐름을 잡고, 가까이서 세부를 확인하고, 선후행으로 영향 범위를 따라가고, 프로젝트마다 따로 관리하며, 일정이 다가오면 알림으로 챙깁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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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eamerX Gantt가 더하는 것은 새로운 데이터가 아니라, 이미 가진 데이터를 더 잘 보고 놓치지 않는 방법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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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 Codebeamer로 일정 데이터를 관리하고 계시다면, 그 데이터를 한눈에 보고 일정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 방식을 더해 보시길 제안드립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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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MDS인텔리전스로 문의바랍니다.